프로티나, 골관절염 치료제 특허 8개국 진입 및 기술이전 가속화
신약 개발 기업의 글로벌 특허 확보 및 기술이전 움직임은 향후 기업 가치와 실적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합니다.
요약
신약개발 전문기업 프로티나가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PRT-101'의 글로벌 특허망을 확장했습니다. 최근 미국, 유럽, 일본 등 8개 주요 국가에서 특허협력조약(PCT)에 따른 국가/지역단계 진입을 완료했습니다. 'PRT-101'은 연골 생성 전사인자인 SOX9을 표적으로 하는 1세대 후보물질로, 경쟁 약물 대비 우수한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한 바 있습니다. 현재 다수의 일본 제약사와 기술이전 협의를 진행 중이며, 국내에서는 2027년 3분기 임상 1상 IND 신청을 목표로 개발을 추진합니다. 또한,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PRT-1309'에 대해서도 글로벌 특허 출원을 진행하며 파이프라인을 다각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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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프로티나, 골관절염 치료제 ‘PRT-101’ 글로벌 특허 8개국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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