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자산운용·가상자산 업계, 해킹 사고 발생으로 전방위 점검
금융권 전반의 보안 취약점이 노출되었으므로, 개인정보 관리 및 보안 시스템 점검에 대한 경각심이 필요합니다.
요약
최근 증권, 자산운용, 가상자산 업계에서 연이어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대신증권은 고객 3만 8천여 명의 개인 신용정보가 유출되었음을 공지했으며, 유출된 정보에는 계좌번호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역시 웹 시스템에서 비정상적 접근을 확인하고 금융당국에 신고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경우, 임직원용 메신저 시스템이 공격 대상이 되었습니다. 금융당국은 이번 사태를 심각하게 보고, 대신증권과 빗썸에는 현장 점검반을 파견하여 해킹 경위와 정보 유출 현황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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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증권·자산운용·가상자산 업계서도 '해킹 사고'…당국 현장점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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