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차세대 D램 기술 전환에 '기존 기술 활용 우선' 입장
경쟁사 신기술에 대한 대응 전략으로, 당장의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해 검증된 기존 공정 활용에 집중하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SK하이닉스는 3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중국 창신메모리의 차세대 D램 기술에 대해 기존 6F² 구조 활용이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현재의 6F 스퀘어 플랫폼을 최대한 활용하며, 이후 4F 또는 3D D램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신기술 적용에는 성능 외에도 수율, 신뢰성, 원가 경쟁력 확보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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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SK하이닉스, CXMT 기술전환에 "기존 기술 활용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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