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맵_ 실시간 투자 뉴스
중요연합뉴스

대신증권·미래운용, 해킹으로 정보 유출…업계 긴장

금융권 전반의 보안 취약성이 다시 부각되었으며, 개인정보 보호 및 시스템 점검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습니다.

요약

최근 금융투자업계에서 보안 사고가 발생하며 업계 전반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대신증권은 지난 17일 발생한 해킹 시도로 인해 고객명, 이메일, 주소 등 총 8개 항목의 정보가 약 3만 8천여 명에게 유출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대신증권은 피해 고객 보호 조치와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역시 웹 시스템에서 외부 IP의 비정상적 접근을 확인하고 대응했습니다. 다만, 양사 모두 주민등록번호 등 고유식별정보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금융당국은 대신증권에 현장 점검반을 파견하는 등 상황을 주시하고 있으며, 업계는 전반적인 보안 시스템 재점검에 돌입했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증권사도 결국 뚫렸다…대신증권·미래운용 해킹에 업계 긴장

원문 보기 ↗

주가맵은 한국 개인투자자를 위한 실시간 투자 뉴스 터미널입니다.

15분마다 코인·미국주식·국내주식 속보·중요·팁 자동 수집 · 한국어 요약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