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자본시장 연구기관, '코리아 디스카운트' 공동 연구 착수
일본의 기업가치 제고 노하우를 국내 밸류업 프로그램에 접목할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한국과 일본의 자본시장 전문 연구기관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일본이 추진해 온 기업지배구조 개혁 사례를 분석하여 한국 증시의 저평가 문제인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을 모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양 기관은 향후 정보 교류, 공동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협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일본의 자본시장 개혁 성공 및 실패 사례 분석 결과는 국내 기업 밸류업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활용될 전망입니다. 이는 그동안 진전이 더<0xEB><0x8E>건 역내 자본시장 연계 논의에 새로운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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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단독] 우상향 일본 증시서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법 모색…한일 자본시장 연구기관 첫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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