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코인 반등 전 확인해야 할 '호가 깊이'와 '거래량'
알트코인의 가격 움직임보다 거래소의 매수/매도 주문 대기량(호가 깊이) 변화를 통해 구조적 회복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요약
비트코인은 호가 깊이가 증가하며 가격 방어력이 높아진 반면, 알트코인들은 여전히 호가창이 얇은 모습을 보입니다. 지난 10월 대규모 강제 청산 사태 이후 알트코인 5개 자산의 평균 1% 호가 깊이는 35% 감소했으며, 관련 현물 거래량도 60% 급감했습니다. 일부 알트코인 현물 ETF가 순유입되었으나, 이 자금이 알트코인 시장 전반의 호가 깊이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알트코인의 구조적 회복은 단순히 ETF 자금 유입만으로는 판단하기 어려우며, 호가 깊이와 현물 거래량이 두 분기 연속 함께 증가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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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ETF 생겨도 안 오르는 알트코인…'가격 반등' 전에 봐야 할 2가지 [크립토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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