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주 회장, 반도체 사이클 지속 및 장기 투자 강조
AI 산업의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바탕으로 반도체 및 첨단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요약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경희대·한경비즈니스 인사이트 포럼'에서 AI 혁명이 초기 단계라며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쉽게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한국이 반도체와 로보틱스 분야에서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는 6개월 정도 지나면 다시 좋아질 것이라는 낙관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박 회장은 기업들이 배당보다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투자해야 하며, 한국은 제조업 기반의 수출 경쟁력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미래에셋은 향후 AI 및 로보어드바이저 기술 확보에 초점을 맞춘 M&A를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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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박현주 "삼전닉스 없으면 엔비디아도 스톱"…'반도체 고점론'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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