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SMR 기업 5곳에 330억 투자…원전 산업 육성 지원
지역 정부 차원의 대규모 펀드 투자는 국내 원전 및 SMR 관련 중소기업의 사업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요약
경남도에서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관련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펀드를 통해 5개사에 총 330억 원이 투자되었음을 공유했습니다. 이 펀드는 지난해 12월 총 586억 원 규모로 결성되었으며, 경남도는 30억 원을 출자하고 3배 이상을 도내 기업에 투자하도록 조건을 걸었습니다. 투자 대상 기업으로는 범한메카텍(100억 원), 고려정밀공업(100억 원) 등이 포함되어 SMR 사업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경남도는 2035년까지 SMR 제조부품 독자 수출기업 100개사 육성을 목표로 하는 등 지속적인 지원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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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경남 SMR 기업 5곳에 원전 성장펀드 330억 투자…사업 확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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