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그룹 회장, AI 반도체 고점론에 반박
AI 산업의 초기 단계라는 점과 한국 반도체 산업의 공급망 내 중요성을 재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경희대 포럼에서 AI 산업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하며 반도체 고점론에 반박했습니다. 그는 AI 혁명이 아직 초기 단계이며, 현재는 전체 잠재력의 10~20%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특히 메모리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자가 극소수라는 점을 지적하며, 반도체 산업의 공급 구조적 중요성을 부각했습니다. 박 회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AI 산업에서 차지하는 전략적 위치를 언급하며, 한국이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반도체 경쟁력 유지를 넘어 로보틱스 등 첨단 산업 전반의 주도권 확보가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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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박현주 "반도체 고점론, 틀릴 수도…AI 혁명 이제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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