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리퓨지, 이체대리 사업 책임자 선임 및 시스템 구축 계획 발표
토큰화된 펀드 자산의 소유권 기록 및 관리 시스템 구축은 실물자산 토큰화 시장의 제도권 편입과 직결됩니다.
요약
센트리퓨지가 조니 라인시를 이체대리인 사업 책임자로 선임하고, 토큰화 펀드의 소유권 기록, 이전 통제, 투자자 서비스를 통합하는 시스템 구축을 추진합니다. 이체대리인은 전통적으로 증권 발행자의 보유자 명부 및 소유권 변경 기록을 관리하는 역할을 합니다. 라인시는 이 시스템을 프로그래밍 가능한 형태로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센트리퓨지는 이미 10억 달러 규모의 해외 펀드 플랫폼에서 이체대리 업무를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SEC는 이체대리인 규정 개정을 예고했으며, 관련 규칙안에 대한 의견 제출 기한은 11월 3일입니다. 이번 움직임은 토큰화 자산의 제도적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흐름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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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센트리퓨지, 조니 라인시 영입해 이체대리 사업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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