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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스, 전통 금융과 탈중앙 금융 연결 인프라 제시

금융기관의 온체인 진입 시 핵심 과제인 프라이버시와 상호운용성을 레일스가 어떻게 구조화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레일스(Rayls)는 금융기관의 온체인 전환을 위해 전통 금융의 통제력과 퍼블릭 블록체인의 개방성을 결합한 인프라를 제시했습니다. 기존 금융기관들은 프라이버시와 규제 준수 문제로 인해 퍼블릭 블록체인 활용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레일스는 네트워크를 Sovereign, Private Network, Public Chain의 3계층으로 나누어, 민감한 업무는 내부(Sovereign)에 두고 필요한 자산만 선택적으로 외부와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이 구조는 금융기관이 규제 준수와 데이터 통제권을 유지하면서도 블록체인의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레일스는 DAG 기반 컨센서스 Axyl과 영지식증명 기반의 Enygma 프로토콜을 통해 높은 처리량과 거래 기밀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기술력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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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레일스, 전통 금융과 탈중앙화 금융을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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