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토닉스, IPO 통해 방산 및 전력 인프라 분야로 사업 확장
광학부품 기술을 바탕으로 방산 외 전력 인프라 등 신규 시장 진출 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광학 전문기업 옵토닉스가 코스닥 상장을 통해 광섬유 자이로스코프(FOG) 부품 생산 능력을 확장합니다. 이 회사는 자이로스코프용 광학부품을 제조하며, 주요 고객사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있습니다. 옵토닉스는 링레이저 자이로스코프(RLG)와 FOG의 핵심 광학부품을 국내에서 유일하게 함께 양산하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연결 매출액은 256억 원, 영업이익은 3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FOG 부품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배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공모자금 중 일부는 광섬유 고리 생산라인 신설에 투입되어 2028년 공급을 목표로 하며, 레이저무기 및 초고압직류송전(HVDC) 분야로 고객 다변화를 추진합니다. 공모 예정 금액은 220억~264억 원 규모입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11월 상장 옵토닉스 "IPO 통해 K방산 라인 확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