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 회장, M&A 예고 및 반도체 업황 전망 제시
미래에셋그룹의 향후 M&A 계획과 반도체 공급 전망 등 거시적인 투자 시사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미래에셋그룹의 박현주 회장이 28일 그룹의 새로운 인수합병(M&A) 건 발표를 예고했습니다. 그는 향후에도 미국과 중국 등 해외 시장에서 공격적인 M&A를 지속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특히 인수 대상은 운용자산(AUM) 규모보다 AI 및 로봇 관련 역량을 갖춘 기업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도체 업황에 대해서는 고점론에 대해 회의적이며, 메모리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 확대의 어려움을 근거로 가격 상승세 지속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또한, 레버리지 ETF나 고배율 가상자산 투자에 대해서는 투자자 손실 위험을 경고하며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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