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태평양 도서국 가상자산 추적 사업에 500만 달러 지원
미국 정부가 태평양 지역의 가상자산 관련 범죄 대응 역량 강화에 자금을 지원하는 움직임은 규제 및 수사 측면의 변화를 시사합니다.
요약
미국이 태평양 도서국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추적 및 사이버범죄 대응을 지원하는 'PACIFIC' 사업에 500만 달러를 지원합니다. 이 지원은 미 국무부가 10월 22일 열린 경찰장관회의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지원 내용은 수사관 대상 교육과 관련 법률 정비가 핵심입니다. 구체적으로 가상자산 거래 추적 방법, 자산 실소유자 조사, 디지털 포렌식 교육이 포함됩니다. 또한, 자금세탁방지 및 사이버범죄 관련 법규를 국제 기준에 맞추는 작업도 지원됩니다. 이 예산은 다른 치안·해양안보 사업 예산과는 별개로 책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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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미국, 태평양 가상자산 추적 사업에 500만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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