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포트, 생산능력 2.3배 확충하며 해외 건강스낵 시장 공략
국내외 건강스낵 시장 성장에 맞춰 생산능력 확충과 해외 유통망 확보 계획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K-푸드 전문기업 바이오포트가 인수한 패밀리팜의 생산능력(CAPA)을 기존 대비 약 2.3배 증설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국내 주문량 증가와 글로벌 건강스낵 시장의 고성장세에 대응하기 위함입니다. 증설을 통해 생산 규모는 기존 약 45만 개에서 105만 개 수준으로 확대됩니다. 바이오포트는 주력 제품인 '바삭하고'를 앞세워 미국 등 해외 시장 진출에 집중하며, 현지 대형 유통망에 제품을 안착시키는 전략입니다. 또한, 자체 R&D 역량을 활용해 감자, 카사바 등 다양한 농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건강스낵 라인업 구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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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바이오포트, ‘바삭하고’ 압세워 전세계 건강스낵 공략…생산능력 2.3배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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