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주, 6.6GW 규모 원전 단지 건설 제안
미국 내 원자력 발전 부지 개발 움직임과 관련하여, 향후 에너지 정책 및 전력 수요 변화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더뉴클리어컴퍼니가 미국 켄터키주 루이스 카운티에 웨스팅하우스 AP1000 원자로 최대 6기를 배치한 6.6GW 규모의 원전 단지 건설을 제안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오하이오강변에 '프로스페리티 원' 단지로 추진됩니다. 회사는 1단계로 2기 건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2028년 착공 승인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다만, 이 용량은 모든 원자로가 가동될 경우의 최대치이며, 실제 건설은 부지 조사와 인허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승인과 별개이며, 자금 조달 방안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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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켄터키주에 6.6GW 원전 단지 제안…최대 6기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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