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00선 하단 전망…정유·해운 등 선별 투자 필요
대외 불확실성 장세에서 시장 전반의 비중 확대보다는 특정 섹터의 방어 및 수혜주를 선별하는 전략이 중요합니다.
요약
한국투자증권은 코스피지수 하단을 5200 포인트로 설정하며, 적극적인 비중 확대보다는 정유, 해운 등 고유가 방어 및 지정학적 수혜주 중심의 선별 투자 전략을 권고했습니다. 이는 글로벌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불확실성, 프랑스의 재정 리스크, 중동 분쟁 등 대외 리스크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코스피는 4주 연속 주간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주간 평균 거래대금 역시 급감했습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종료와 빅테크의 AI 투자 경계심리가 관망세를 심화시키고 있습니다. 또한, 중동 갈등으로 WTI유가가 상승한 점과 미국 전략비축유 고갈 등 지정학적 변수도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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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코스피 하단 5200…비중확대 말고 정유·해운 등 선별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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