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가상자산 현물 지분 교환 프로그램 확대
가상자산을 직접 지분으로 교환하는 방식은 현금화 단계를 생략하여 자산 활용 측면에서 주목할 만한 변화입니다.
요약
그레이스케일이 현물 납입(in-kind subscription)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적격 투자자가 보유 가상자산을 직접 10개 상품의 지분으로 교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 방식은 일반적인 ETF 투자의 현금 매도 과정을 생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최소 투자 금액은 8만 300달러부터 시작하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리플 등 10개 코인이 대상 자산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정참가회사(AP)를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며, 국내 투자자의 이용 가능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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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그레이스케일 10개 상품, 코인 그대로 지분 교환…최소 8만300달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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