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재무 책임자 교체 및 대규모 해킹 사건 보도
주요 거래소의 핵심 인력 변동과 대규모 해킹 사건은 시장 신뢰도와 운영 리스크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이낸스 재무 책임자 케이저 응 사임 배경
바이낸스의 재무 책임자(CFO)인 케이저 응(Kaiser Ng)이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회사를 떠날 예정이라고 보도되었습니다.
바이낸스 공동 CEO인 이 허(Yi He)는 성명을 통해 응이 5년 이상 근무한 후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정했으며, 지난 반년 동안 전환 계획이 진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후임자 및 과거 경력 정보
응의 후임자는 에어월렉스(Airwallex)의 전 재무 부사장인 저스틴 예크(Justin Yek)가 맡게 됩니다.
응은 2022년 1월부터 바이낸스 CFO를 역임했으며, 그 이전에는 크라켄(Kraken)이라는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약 5년간 같은 직책을 수행한 기록이 있습니다.
최근 대규모 해킹 사건 발생 배경
이러한 인력 변동 소식은 바이낸스가 기록적인 63억 달러 규모의 해킹을 겪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나왔습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해커들이 10월 29일 바이낸스에서 약 63억 달러를 탈취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절도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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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Binance’s finance chief Kaiser Ng to leave company, report s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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