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바이낸스 도난 연루 비트코인 약 53개, 코인조인 거래 진입
주요 거래소 해킹 관련 자금의 이동 경로와 규모를 추적하는 것이 시장의 관심사입니다.
바이낸스 해킹 자금 추적 현황
엘립틱(Elliptic)의 최신 추적 업데이트에 따르면, 바이낸스에서 탈취된 자금과 연관된 비트코인(BTC) 약 53개가 코인조인 거래에 사용된 것으로 기록되었습니다.
코인조인은 여러 참여자의 거래를 하나로 묶어 개별 자금의 흐름을 블록체인 기록에서 추적하기 어렵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리플(XRP) 이동 및 자산 규모 변화
같은 업데이트에서는 리플(XRP) 약 4400만 개가 추가 이동했으며, 이 중 대부분은 토르체인(THORChain)을 거쳐 비트코인으로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동 후 탈취와 연관된 주소에는 리플 약 1억 4800만 개가 남아 있으며, 평가액은 1억 7300만 달러(약 2348억 원)로 집계되었습니다.
추적 범위 및 피해 규모 비교
엘립틱은 추적 범위를 최초 탈취 자산이 있던 11개 블록체인에서 16개 블록체인으로 넓혔으며, 누적 기록에는 2만 개가 넘는 지갑과 6만 5000건 이상의 거래가 포함되었습니다.
엘립틱은 10월 29일 바이낸스에서 탈취된 가상자산 규모를 64억 3000만 달러(약 8조 7255억 원)로 평가했으며, 동결·압류된 자산은 7일 기준 28억 5000만 달러(약 3조 8675억 원)였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바이낸스 도난 연루 비트코인 약 53개 코인조인 거래 진입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