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09% 반등했으나 고점 대비 하락폭 여전
나스닥의 단기 반등세에도 불구하고, 최근 고점 대비 큰 폭의 하락폭이 남아있어 투자 심리 위축 요인을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미국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6일 현지시간에 1.09% 상승한 2만4579.42로 마감했습니다. 다만, 이는 10월 6일 종가 고점과 비교했을 때 여전히 10.94%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웰스파고 인베스트먼트 인스티튜트는 2일 보고서에서 기술주 매도세가 10월 30일 이미 강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투자자들은 AI 설비투자의 수익성 문제와 높은 자본지출, 그리고 잉여현금흐름 감소를 주요 우려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댄 아이브스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민주당 중간선거 승리가 AI 데이터센터 구축에 부정적 요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AI 자본지출 증가율의 정점이 기존 예상보다 앞선 2027년이 될 수 있다고 전망하며 규제와 투자 속도에 대한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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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나스닥 하루 1.09% 반등…5일 5.52% 급락분 일부 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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