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DT] 파라과이 테더(USDT) P2P 거래 프리미엄 축소 추세
지역별 스테이블코인 P2P 거래 프리미엄 변화는 해당 국가의 자국 통화 가치와 스테이블코인 수요의 관계를 파악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요약
파라과이의 테더(USDT) 개인 간 거래(P2P) 매수 호가와 중앙은행 달러 기준환율 간의 차이가 두 차례 조사에서 4.2%에서 0.2%로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크립토인포르메(Criptoinforme)의 조사에 따르면, 6일 오전 조사 시 테더 매수 광고 중앙값은 6399과라니로, 당시 중앙은행 환율보다 4.2% 높았습니다. 같은 날 오후에 재조사한 결과, 매수 광고 중앙값은 6403과라니로 소폭 상승했으나, 중앙은행 기준환율 역시 3.98% 상승했습니다. 이로 인해 프리미엄 격차는 0.2% 수준으로 축소되었습니다. 이는 비교 기준 환율의 상승 폭이 P2P 매수 호가 중앙값의 상승 폭보다 커서 프리미엄 축소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됩니다. 과거 한국은행 연구에서는 글로벌 거래소에서 비달러 법정통화와 스테이블코인 간 직거래 시 프리미엄이 낮아진 사례를 분석했습니다. 다만, 이는 파라과이의 은행 간 환율과 P2P 광고 비교와 시장 구조가 다릅니다. 또한, P2P 광고에 제시된 가격은 대표 거래가격이 아니며, 실제 체결가나 거래량을 알기 위해서는 추가적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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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테더 개인 간 거래 프리미엄, 두 조사서 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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