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KAIA) 스테이킹 계약 변경, 재예치 및 보상 기간 확인 필요
카이아 네트워크의 퍼미션리스 전환에 따라 기존 스테이킹 자산의 자동 이전이 안 되므로, 정확한 재예치 절차와 보상 인정 기준 시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카이아는 무허가(퍼미션리스) 네트워크로 전환함에 따라 새로운 스테이킹 계약을 배포하고 네트워크 하드포크를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존의 공개 위임 스테이킹 계약에 맡겨두었던 예치 자산은 새 계약으로 자동으로 이전되지 않습니다. 이용자들은 기존 계약에서 출금을 신청하고 약 7일의 대기 기간을 거쳐 자산을 인출한 후, 새 계약에 직접 다시 예치하는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새 계약에 대한 예치는 11월 23일부터 가능합니다. 기여보상 참여자들은 보상 인정 물량을 산정할 때 특정 블록 높이(2억 3255만 2000)를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이 기준 블록은 11월 16일 오전 0시경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되나, 정확한 시각은 블록 생성 속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여보상은 카이아 스테이킹과 스테이블코인 예치를 함께 반영하며, 10월 21일부터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 예치분이 인정 자산에 추가되었습니다. 특히 USDT와 JPYC 예치액이 고정되지 않을 경우, 예치액 감소에 따라 인정되는 카이아 수량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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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카이아 공개 위임 스테이킹, 자동 이전 안 돼…7일 뒤 새 계약에 재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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