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만에 4억 달러 순유출 전환
주요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대규모 자금이 순유출된 점은 단기적인 투자 심리 변화를 반영할 수 있습니다.
요약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순유입세에서 하루 만에 순유출세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소소밸류 집계에 따르면, 11월 5일(현지시간) 기준 전체 시장은 4억 3020만 달러의 일일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피델리티 FBTC에서 1억 9987만 달러가 이탈하며 종목별 최대 유출을 기록했습니다. 전체 12개 종목 중 6개 종목에서 자금이 빠져나갔으며, 블랙록 IBIT, 피델리티 FBTC, 그레이스케일 GBTC 등 주요 ETF의 거래대금도 확인되었습니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거래대금은 38억 8515만 달러로 집계되었고, 총 순자산 규모는 966억 4720만 달러에 달합니다. 이 규모는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약 6.31% 수준을 차지하며, 블랙록 IBIT가 가장 큰 순자산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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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피델리티 FBTC 홀로 1억9987만 달러 이탈...비트코인 현물 ETF 하루 만에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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