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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솔라나 1조 달러 가능성 언급, 이더리움 추월만으로는 부족

솔라나와 이더리움의 경쟁 구도에서 다양한 지표를 종합적으로 비교하며 시장의 기대치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도미닉 바술토 모틀리풀 가상자산 애널리스트는 솔라나가 이더리움의 자리를 차지할 경우 시가총액 1조 달러 달성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다만, 이 시나리오는 단순히 이더리움 추월을 넘어 기관의 탈중앙화금융 채택과 결제 인프라 확장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체인의 우위는 총예치액, 거래 수, DEX 거래량 등 어떤 지표를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솔라나는 거래 수와 DEX 거래량에서 높은 수치를 보였으나, 총예치액(TVL) 측면에서는 이더리움이 더 큰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비자는 2025년 미국 은행 파트너들과 솔라나 기반 USDC 정산을 시작했으며, 연환산 정산 규모가 35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발표했습니다. 웨스턴유니온 역시 솔라나 기반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PT를 출시하며 글로벌 결제 인프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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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솔라나 1조달러 가능성 거론…모틀리풀, 이더리움 추월만으론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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