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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디지털, 기관용 우라늄 거래 플랫폼 확장 위해 자금 조달

실물 자산(우라늄)의 소유권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구현하는 방식은 전통 자산의 디지털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우라늄 디지털, 시리즈A 투자로 자금 확보

우라늄 디지털은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우라늄 거래 플랫폼 확장을 위해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1,650만 달러(약 221억 원)를 조달했습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지난달 마감되었으며, 블록체인캐피털이 주도적으로 참여했고 기존 투자자인 포털 벤처스(Portal Ventures)와 에이페이론 인베스트먼트 그룹(Apeiron Investment Group)도 참여했습니다.

실물 우라늄과 디지털 소유권 연결 기술

이 회사의 핵심 구상은 실물 우라늄 현물 주문과 그 디지털 소유 기록을 블록체인 상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거래 시 우라늄 자체를 이동시키는 대신, 솔라나(SOL) 블록체인에서 발행된 디지털 영수증의 소유 기록만 이전하며 실물 우라늄은 북미 보관 시설에 보관됩니다.

기관 전용 플랫폼과 검증 시스템 구축

플랫폼 이용은 승인된 기관으로 제한되며, 고객확인(KYC)과 기업확인(KYB) 등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합니다.

우라늄 디지털은 체인링크(LINK)의 준비금 증명 기능을 활용하여 발행 영수증과 실물 재고를 대조하며, 외부 검증 주체로는 회계법인 더 네트워크 펌(The Network Firm)을 안내했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우라늄 디지털, 1650만달러 조달해 기관 거래 플랫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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