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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3분기 영업이익 44.6% 감소, 신작 효과 감소 영향

게임 개발사의 실적 발표를 통해 신작 흥행 지속성 및 비용 구조 변화 추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넷마블이 공시한 바에 따르면, 연결 기준 3분기 영업이익은 50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습니다. 매출액 역시 6,34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으며, 순이익은 222억 원으로 45.3% 줄어들었습니다. 신작 '솔: 인챈트' 론칭 매출이 반영된 2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5.3%, 영업이익은 37.1%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총 영업비용은 5,84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 감소했으나, 지급수수료가 전 분기 대비 비중이 커진 점은 주목할 만합니다. 넷마블 김병규 대표는 4분기에는 주요 타이틀 업데이트와 효율적인 비용 집행을 통해 수익성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샹그릴라 프론티어' 등 기존 공개작 외에도 '윌더링스', '바벨 프로토콜' 등 다수의 신규 프로젝트를 공개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준비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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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넷마블, 신작 효과 감소에 3분기 영업익 44.6%↓(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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