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델증권, 개인 순매수 지속 및 기술주 밸류에이션 하락 언급
개인 투자자의 꾸준한 미국 주식 순매수세와 기술주 밸류에이션 하락은 연말 반등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요약
거래 플랫폼 집계에 따르면, 개인 투자자의 미국 주식 순매수는 22거래일 연속 이어지며 누적액이 330억 달러에 근접했습니다. 시타델증권은 이와 관련하여, 과거 데이터를 분석했을 때 개인의 하루 평균 순매수액이 최근 1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경향을 보여왔습니다. 추세를 따르는 CTA의 미국 주식 포지션은 현재 낮은 수준으로, 주요 기술적 수준을 넘어서는 회복이 발생하면 다시 비중을 늘릴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나스닥100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9.1배로 2022년 10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으며, S&P500 반도체 종목의 선행 PER 역시 낮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3분기 실적 발표 후 자사주 매입 제한 기간이 끝나면서, S&P500 지수 내 자사주 매입 가능 종목의 비중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시타델증권은 이 비중이 11월 9일에는 85%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으며, 이는 실제 매입 규모가 아닌 제한 기간 해제에 따른 비중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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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개인 22거래일 순매수…시타델증권, 연말 반등 가능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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