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3분기 실적 하락에도 내년 신작 13종 공개
3분기 실적 하락 원인과 함께, AI 기반 효율화 및 신작 라인업을 통해 향후 성장 동력을 제시했습니다.
요약
넷마블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0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6%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액은 6,34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했으며, 순이익 역시 222억 원으로 45.3% 줄었습니다. 게임별 매출 기여도는 '솔: 인챈트'와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랏차슬롯'이 각 8%로 가장 높았으며, '잭팟월드' 등이 각 7%를 기록했습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북미가 40%로 가장 높았고, 한국이 25%, 유럽이 12%, 동남아가 10%, 일본이 8%를 차지했습니다. 넷마블은 내년에 총 13종 이상의 신작을 출시할 계획이며, 기존 공개작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를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김병규 대표는 자체 퍼블리싱 10종과 해외 법인 출시 3종을 언급하며, AI 네이티브 기반 업무환경 구축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AI가 원문을 요약한 내용으로,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기 전에 원문을 확인하세요.
원문 제목 내년 신작 13종 쏟아내는 넷마블…"AI로 퍼블리싱 효율화"(종합2보)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