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비트코인 1억 854만원, 업비트 헤이엘사 68% 급등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강하게 나타났으며, 주요 코인과 일부 종목의 움직임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오늘 아침 국내 암호화폐 시장은 위험 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가 살아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업비트와 빗썸을 합친 24시간 거래대금은 총 1조 8천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거래대금 50억 원 이상을 기록한 40개 종목 중 31개가 상승하며, 전체 상승 종목 비율이 78%에 달하는 높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비트코인은 1억 8,54만 원으로 전일 대비 3.6% 상승했으며, 이더리움 역시 328만 원으로 6.1% 상승하며 주요 코인들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가장 큰 상승률을 보인 종목은 업비트에 상장된 헤이엘사로, 148원까지 68.4% 급등하며 160억 원의 거래대금을 기록했습니다. 이와 달리 오피셜트럼프는 19.9% 하락했습니다. 절대 거래대금 기준으로 리플(XRP)이 1,548억 원으로 가장 높은 거래량을 보였고, 비트코인이 1,312억 원, 테더가 1,028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상위 5개 종목이 전체 거래대금의 약 30%를 차지했습니다. 공포탐욕지수는 34를 기록하며 전날의 '공포' 구간(26)보다 상승했지만 여전히 공포 구간에 머물러 있습니다. 김치프리미엄은 +0.4%로 소폭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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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아침 시황] 비트코인 1억854만원…업비트 헤이엘사 6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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