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마트 창업자, 보안팀 인력 부족 및 해킹 관련 언급
주요 거래소들의 보안 및 운영 불안정성이 지속되고 있어, 이용자들은 자산 안전성과 거래소의 지속 가능성을 면밀히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마트의 창업자는 최근의 해킹 사건 이후 보안팀이 인력 부족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로 언급되었습니다. 비트쿼리(Bitquery) 분석에 따르면, 비트마트 관련 지갑에서 세 개의 블록체인에 걸쳐 약 39만 1천 달러의 의심스러운 자금 이동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자금은 지난 11월 2일 발생한 4,600만 달러가 넘는 메르카도 비트코인 해킹 사건과 연관성이 제기되었습니다. 비트마트는 이미 7월에 8월 26일 거래 종료, 2027년 1월 운영 중단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사용자들은 입출금 지연 및 계정 동결 등의 우려를 제기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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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BitMart founder says security team ‘severely understaffed’ after new h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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