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타이즈, 토큰화 주식 25종으로 늘리고 유동성 과제 제시
토큰화 자산의 실질적 거래 기반 마련을 위해 유동성, 유통망, 상호운용성 확보가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요약
시큐리타이즈는 최근 체인링크 행사에서 토큰화 주식 사업 확대를 위해 유동성, 유통망, 상호운용성 확보가 필수적임을 강조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자산을 토큰으로 발행하는 것을 넘어, 실제 투자자와의 거래 및 접근을 뒷받침할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시큐리타이즈는 솔라나 기반 미국 주식 토큰 상품을 13개 종목 추가하여 총 25개로 늘렸으며, 엑손모빌, 디즈니, 우버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회사는 추가된 각 토큰이 기초 주식과 1대1로 뒷받침된다고 설명했으나, 25개는 기초 주식 종목 수일 뿐 실제 거래 규모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시큐리타이즈는 뉴욕증권거래소와 토큰화 증권 인프라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디지털 명의개서기관 및 온체인 결제 표준 개발을 포함했습니다. 회사는 해당 플랫폼에서 디지털 명의개서기관으로 참여할 첫 사업자로 지명되었으며, 관련 플랫폼은 아직 출범 전이므로 현재 서비스와 개발 계획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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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토큰화 주식 25종으로 늘린 시큐리타이즈, 유동성 과제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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