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CJ컨소시엄, 중앙일보 신주인수계약 체결
언론사 경영권 확보를 위한 대규모 자금 유입과 신주인수 방식의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요약
기업구조개선작업(워크아웃) 중인 중앙일보가 다우·CJ컨소시엄을 새로운 최대주주로 맞이합니다. 컨소시엄은 중앙일보의 경영권 확보를 위해 총 5200억 원 규모의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합니다. 이 자금은 중앙일보의 재무구조 개선과 채무 부담 해소에 전액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번 거래는 기존 주식 매입이 아닌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투자금은 다우기술(36.5%), CJ(35.7%), 신세계(14.1%), 사람인(13.7%)이 분담합니다. 계약에는 고용 안정과 편집권 독립 보장 조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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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다우·CJ컨소시엄, 5200억에 중앙일보 신주인수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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