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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국 IB IPO 주관 중단 및 증시 부양책 발표

중국 증시의 전반적인 투자 심리 위축과 규제 강화 움직임은 아시아 증시 전반의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요약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위)가 자국 투자은행(IB)들의 기업공개(IPO) 주관 업무를 중단시켰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또한, 기존 주주들의 대규모 지분 매각 역시 시장 회복 시까지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중국 정부는 최근 증시 급락에 대응하기 위해 여러 부양책을 꺼내 들었습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자사주 매입 및 지분 확대를 위한 재대출 금리를 연 1.25%에서 1%로 낮추는 등 장기 제도로 전환했습니다. 또한, 증권사, 펀드, 보험사 등 31곳이 참여하는 스와프 지원제도를 세 번째로 운영하며 1,000억 위안 규모의 자금 조달을 지원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지난달 CSI300지수가 8.5% 하락한 등 투자 심리 위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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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파이낸셜타임스 “中, 자국 IB들에게 IPO 주관 중단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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