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이더리움, 2029년 양자내성 전환 목표 및 기술 검증 현황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기술 로드맵 변화와 양자컴퓨터 대비 준비 상황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약
이더리움 재단은 이더리움 L1 전체를 양자내성 체계로 전환하는 목표 시점을 2029년 12월로 설정했습니다. 다만, 이는 재단이 제시한 목표일 뿐, 메인넷 업그레이드 확정일은 아닙니다. 현재 서명 집계 도구인 leanVM의 정형 검증은 진행 중이나, 아직 운영 환경에 투입될 준비는 되지 않았다고 재단은 밝혔습니다. 재단은 큰 서명 데이터 부담을 줄이기 위해 SNARK 기반 집계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연구진은 XMSS 계열 해시 기반 서명을 양자내성 대안으로 제안했으며, 관련 연구 결과는 메인넷 적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재단은 2027년 1월에 외부 전문가 조언을 받아 양자 기술 발전을 재평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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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이더리움(ETH) 서명 도구 검증 진행 중…2029년 양자내성 전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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