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 세이(SEI), 합의 방식 변경안 투표 정족수 충족했으나 후속 절차 남음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단계별 진행 상황을 이해하고, 단순 투표 통과가 실제 메인넷 적용이 아님을 인지해야 합니다.
요약
세이(SEI)의 합의 방식 변경안인 SIP-6가 투표 정족수를 충족했으나, 이는 최종 승인이나 메인넷 적용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SIP-6는 검증인 여러 명이 거래를 제안하는 'Autobahn' 도입을 목표로 하며, 현재는 검증인 한 명이 블록을 만드는 방식에서 변화를 주려 합니다. 이 변경안은 합의 계층을 바꾸는 것으로, 실행 및 저장 계층은 이미 적용된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이 기술이 완전한 공정성이나 MEV(최대추출가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는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공개 테스트넷 운영, 보안 감사, 그리고 별도의 승인 절차 등 여러 단계를 거쳐야 메인넷에 적용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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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세이 SIP-6 투표 정족수 충족…공개 테스트·감사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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