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데이터센터 계획, 정책 불확실성 반영돼 규모 축소
브라질의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시 정책 및 전력망 관련 규제 변화를 주시해야 합니다.
요약
리스타드 에너지(Rystad Energy)는 브라질의 데이터센터 개발 계획 규모를 기존 21GW에서 약 7GW로 낮춰 재평가했습니다. 이는 정책 불확실성, 송전망 혼잡, 안정적인 전력 확보의 어려움 등 여러 위험 요인을 반영한 분석 결과입니다. 브라질은 AI 데이터센터 지원을 위해 'REDATA'라는 특별 세제 제도를 도입했으나, 이 제도는 자격 심사를 거쳐야 하며 세부 규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전력 저장 설비 비용 배분 문제 등 입법 과제들이 남아있으며, 브라질 전력규제청은 12월에 배터리 저장 용량 경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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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브라질 데이터센터 21GW 계획, 리스타드가 약 7GW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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