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CEO, AI와 자산 토큰화 결합 강조 및 규제 준수 언급
주요 거래소 CEO가 AI와 토큰화 결합을 언급하며 규제 준수를 강조한 점은 시장의 제도권 편입 흐름을 시사합니다.
요약
바이비트의 벤 저우 CEO가 홍콩 핀테크 위크에서 AI와 자산 토큰화가 금융 인프라를 변화시키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는 금융 혁신을 논할 때 효율성뿐만 아니라 보안, 위험 관리, 그리고 규제 준수가 필수적임을 강조했습니다. 저우 CEO는 이러한 기술 결합이 자산 간 연결성을 높이고 금융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비트는 유럽에서 오스트리아 전자화폐기관(EMI) 인가를 기반으로 유럽 금융 플랫폼을 구축 중이며, EU의 MiCA 규제에 맞춰 가상자산 서비스와 결제 기능을 분리하여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식 및 파생상품 서비스는 MiFID 인가를 취득한 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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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바이비트 CEO, 홍콩서 AI·토큰화 연결 거론…보안·규제 준수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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