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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3번째 기술수출 성공…목표주가 71만원 상향

연속적인 기술수출 성공은 회사의 R&D 경쟁력과 미래 성장 동력을 시장에 재확인시켜 줄 수 있습니다.

요약

한미약품이 올해 세 번째 신약 기술수출에 성공하며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올투자증권은 파브리병 치료제 신규 가치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70만원에서 7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번 기술이전은 GC녹십자와 공동 개발 중인 파브리병 치료제 'HM15421'을 미국 바이오마린에 최대 4억 7,500만 달러 규모로 진행한 결과입니다. 이 계약금 중 한미약품과 GC녹십자가 각각 3,500만 달러(약 468억원)를 수령하며, 이는 올해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HM15421은 투약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며, 성공적인 기술이전은 회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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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한미약품, 올해만 세 번째 기술수출…증권가 "71만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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