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연계 추정 가상자산 절도 피해액 분석 (바이낸스 65%)
주요 거래소와 관련된 대규모 해킹 사건 피해액 추정치를 통해 시장 보안 리스크를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약
블록비츠는 북한 연계 가능성이 제기된 주요 가상자산 절도 12건의 피해액을 추산했습니다. 이 사건들의 총 피해액은 사건 발생 당시 가치로 약 97억 4000만 달러(약 13조 808억원)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중 바이낸스 관련 피해액이 약 63억 달러(약 8조 4609억원)로 전체의 65%를 차지했습니다. 바이비트 사건이 15억 달러로 두 번째로 큰 피해액을 기록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바이낸스, 바이비트, DMM비트코인 사건을 트레이더트레이터 소행으로 지목했으며, 나머지 사건들은 라자루스 계열로 분류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 금액은 사건 발생 시점의 평가액 합산치이므로 현재 자산 가치와는 다름을 유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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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북한 연계 거론 절도 12건, 97억4000만 달러…바이낸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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