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토큰화 예금 24시간 정산 기능 시범 도입
홍콩 금융당국이 토큰화 자산의 실물 결제 시스템을 고도화하며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요약
홍콩금융관리국(HKMA)은 프로젝트 앙상블(Project Ensemble)의 시범 단계인 EnsembleTX에 24시간 은행 간 정산 기능을 추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기능은 토큰화 중앙은행 화폐(CeBM)를 활용하여 참여 기관 간의 토큰화 예금 거래 정산을 상시 지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토큰화 예금은 은행 예금을 디지털 토큰 형태로 구현한 것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참여 은행들은 통상 영업시간 외에도 토큰화 거래 정산이 가능해졌습니다. 홍콩상하이은행, 블랙록 등 주요 금융기관들이 참여하며, 이는 토큰화 금융 생태계의 실질적인 상업화 단계 진입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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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24시간 정산 더한 홍콩 토큰화 예금…은행 12곳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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