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출하 본격화에 흑자 지속 전망
LFP 양극재 출하 재개와 사업 구조적 강점을 바탕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은 시점입니다.
요약
하나증권은 포스코퓨처엠의 LFP 양극재 출하 본격화에 힘입어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목표주가를 17만 1,000원에서 19만 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한 821억 원을 기록했으나, 이는 2분기 지연 물량 반영 등 일회성 이익이 크게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4분기 예상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전망이나, LFP 양극재와 삼원계 양극재의 꾸준한 출하로 흑자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나증권은 양극재 외 음극재, 전구체까지 생산하는 사업 구조의 시너지와 모회사 포스코홀딩스의 리튬 생산 능력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다만, 현재 주가에 성장 기대감이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어 시가총액 20조 원 내에서의 트레이딩 접근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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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포스코퓨처엠, LFP 양극재 출하 본격화에 흑자 기조 지속”…목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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