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 레드코인, 이용자 5만 명 돌파하며 홍콩 스테이블코인 시장 주목
주요 은행들이 규제 환경을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및 투자 상품과 연계하며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요약
HSBC가 출시한 홍콩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레드코인'의 이용자가 출시 일주일 만에 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HSBC는 기존 모바일 결제 앱 '페이미'과 은행 앱을 활용해 이용자를 수백만 명 규모로 늘릴 계획입니다. HSBC는 홍콩금융관리국(HKMA)의 규제 환경이 서비스 확장에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경쟁사인 앵커포인트는 자체 스테이블코인 HKDAP를 솔라나 네트워크에 발행하며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화 상품 연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례는 홍콩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제도권 은행 인프라와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하며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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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첫주 5만명’ HSBC 레드코인, 홍콩 스테이블코인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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