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토큰화 예금 활용한 디지털 자산 거래 시범 확대
홍콩 금융 당국이 토큰화 예금 기반의 결제 및 펀드 거래를 확대하며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요약
홍콩금융관리국(HKMA)의 EnsembleTX 플랫폼에 팬서트레이드, 해시키그룹, EX.IO 등 7개 업체가 합류하며 참여 생태계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토큰화 예금을 활용하여 실제 거래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팬서트레이드는 100만 홍콩달러 규모의 토큰화 예금으로 차이나AMC 홍콩이 운용하는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지분을 2차 시장에서 매입한 사례가 확인되었습니다. HKMA는 이 플랫폼을 통해 은행 간 토큰화 예금 거래를 24시간 결제하는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홍콩 증권선물위원회는 차이나AMC 홍콩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2종에 24시간 2차 거래를 허용했습니다. 향후 규제 대상 스테이블코인도 시범사업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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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팬서트레이드, 토큰화 예금 100만 홍콩달러로 펀드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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