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칸예 추정 지갑, 바이낸스에서 470만 달러 규모 ETH 인출
대형 지갑의 움직임과 거래소의 자금 흐름 재개 과정은 시장 심리 및 자금 방향성을 파악하는 중요한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요약
칸예 웨스트와 연관된 것으로 추정되는 디지털 자산 지갑이 바이낸스에서 약 470만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ETH)을 인출했습니다. 이 지갑은 최근 청산 위험 관리를 위해 대규모 ETH를 매도한 이력이 있습니다. 현재 이 지갑은 탈중앙화 대출 프로토콜 에이브(Aave)에 1만 9506 ETH를 담보로 제공하며 약 2,771만 달러 규모의 대출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출은 바이낸스가 해킹 사고 이후 출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재개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바이낸스에서는 출금 재개 직후 총 36억 4천만 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습니다. 다만, 해당 지갑의 실제 소유주가 칸예 웨스트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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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해킹 직후 1390 ETH 손절하더니…‘칸예 추정 지갑’ 이번엔 470만달러 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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