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결제일 T+1 도입 로드맵 발표, 2028년 하반기 목표
주식 매도 대금 수령 시점이 빨라지는 변화는 개인 투자자의 자금 운용 계획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요약
한국거래소 등 유관기관은 주식 결제주기를 T+2일에서 T+1일로 단축하는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이르면 2028년 하반기 도입을 목표로 하며, 이를 위해 내년 10월까지 청산결제 인프라 개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융회사와 외국인투자자는 2028년 1~4분기까지 시스템 정비가 필요합니다. 또한, 개인 투자자를 위해 매도대금담보대출 금리도 인하될 예정이며, 미래에셋증권이 먼저 출시하고 키움증권이 20일 출시할 계획입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자금 접근성을 높이는 변화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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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주식 팔면 다음날 돈 받는다... 2028년부터 ‘T+1일’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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