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중국 기업과 협력한 휴머노이드 로봇 시제품 공개
메타가 로봇을 자사 AI 에이전트의 물리적 형태로 보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요약
메타는 중국 로봇 기업 푸리에와 협력하여 휴머노이드 로봇 시제품 '맥스'를 제작했습니다. 이 로봇은 엔비디아의 '젯슨 토르'로 구동되며, 사람의 표정을 흉내 내고 작은 물체를 집을 수 있습니다. 메타는 이 로봇을 판매할 계획은 없으며, 자사 AI 에이전트 '뮤즈'의 물리적 형태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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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메타, 中 기업과 협력한 휴머노이드 로봇 시제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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