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거, AI 활용해 금융사기 예방 및 디지털 격차 해소 지원
AI 기술을 활용한 금융 보안 및 접근성 개선 아이디어가 미래 핀테크 서비스의 핵심 경쟁력이 될 전망입니다.
요약
핀테크 전문기업 핑거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금융사기 예방과 디지털 금융 소외 문제 해결을 위한 청소년 아이디어 발굴에 나섰습니다. 핑거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2026 디지털새싹 문제해결 경진대회 C.O.D.E.'의 민간 후원사로 참여합니다. 이번 대회는 중·고등학생들이 AI로 일상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핑거는 '모든 세대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미래 금융서비스'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고령층 대상 AI 보이스피싱 탐지나 청소년 금융 코칭 등이 예시로 언급되었습니다. 최종 결선은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DDP에서 열리며, 이는 핀테크 업계에서 기술력 외 이용자 보호와 접근성 확보가 중요해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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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핑거, AI로 금융사기 막고 디지털 격차 줄인다…"청소년 아이디어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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