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20억 달러 자산 이동 발생... 출금 서비스 재개
대형 거래소의 자금 이동 패턴은 시장의 실제 유동성 흐름과 내부 운영 상황을 파악하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요약
바이낸스가 출금 서비스를 재개한 직후 약 3시간 동안 20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자산 이동이 포착되었습니다. 이 중 비트코인(BTC) 1만 개, 테더(USDT) 약 10억 개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바이낸스 공동창립자는 이 대규모 이동이 고객의 실제 출금이라기보다, 콜드월렛에서 새로운 핫월렛으로 자산을 옮기는 내부 지갑 간 이체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바이낸스는 BTC, ETH, BNB, XRP 등 7개 네트워크의 출금 서비스를 재개했으며, 도난 자산에 대한 재정적 손실은 회사 자금으로 충당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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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바이낸스서 20억달러 이동…허이 “콜드월렛에서 핫월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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