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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창펑 자오, 바이낸스 운영은 않지만 주주 및 지지자로 남음

거래소 운영 주체와 창업자의 역할 분리가 명확해졌으며, 바이낸스의 복구 과정에 주목해야 합니다.

요약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가 자신이 거래소 운영에는 관여하지 않으며 주주이자 지지자로서 남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바이낸스가 보안 사고 이후 출금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재개하는 시점과 맞물려 나왔습니다. 바이낸스는 1일 오후 3시부터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포함한 첫 단계 출금 서비스를 재개한다고 공지했습니다. 출금 재개는 네트워크와 자산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입금은 정상 운영 중입니다. 또한, 사고 영향 자산 보충률은 기존 90%에서 95%로 높아졌으며, 나머지 부족분은 시장 매입을 통해 확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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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제목 바이낸스 운영 안 한다는 창펑 자오…주주·지지자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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